n번째 가는 [멕시칼리] 멕시코음식점 아차산역 타코맛집

2026. 3. 30. 12:06숩뚱 일상/맛집,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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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숩뚱이입니다. 

오늘은 평일 저녁에 다녀온 멕시칼리 음식점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저는 타코를 넘넘 사랑해요, 

러버입니다...!!! ❤️

2월에 한번 가보고 반해서 또 가본 집 그리고 1-2달마다 가자고 약속 한 집! 

멕시칼리 입니다. 

📍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 634

 

주차 및 영업시간 

NO 주차 !! 

멕시칼리 건물은 3층짜리 건물이나, 주차공간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포장도 가능하며, 포장 후 매장 내에 취식이 어렵습니다.

주차 -> 어린이대공원 후문 공영주차장 & 행복 민영주차장 이용하세요.

 

NO 브레이크 타임 

영업시간 : NO 휴무, 11:30- 22:00 

라스트오더 20:50 

저도 우연히 인스타를 넘겨보다가 발견한 맛집인데요.

캐치테이블을 사용하지 않는 매장이라, 온 순서대로 현장웨이팅 해야 합니다..!

가게 문 옆 오른쪽에 웨이팅 걸 수 있는 기계가 있어요, 

토요일 저녁 6시 기준 대기 25번째였어요.

1층 밖에서 기다릴 수 있는 대기공간과, 3층 매장 내 기다릴 수 있는 대기공간이 있습니다. 

10명 이내 웨이팅 순서가 되면, 등록한 카카오톡으로 3층 내 공간에서 대기해 달라는 문자가 옵니다. 

한 40분 정도 기다렸다. 입장할 수 있었어요.

메뉴 

메뉴판을 찍지 못했습니다. (리뷰할 생각이 없었거든요)

세트 메뉴도 많고, 타코, 타코랩, 퀘사디아, 나초, 등등, 메뉴가 다양합니다. 

우리가 먹어본 메뉴 위주로 리뷰하겠습니다. 

첫 번째 방문 했을 때 먹은 피시타코입니다.

피쉬타코 2P입니다. 

이거 대왕왕왕 강추 ! ⭐

최고다 맛있다. 

짜릿하다. ㅡㅡ 흰 살 생선이 튀겨져서 큼지막하게 들어있습니다. 

어쩜 피쉬타코로 인기를 끌 법합니다. 

집 와서도 생각나더군요

맥주 한 잔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운전을 해야 해서, 논알콜로 택했습니다.) 

캬캬캬캬 

칭따오 논알콜 입니다.  같이 주는 잔도 귀엽습니다. 칭따오 한병이 삭 들어가는 사이즈

멕시칼리엔, 논알콜 메뉴도 아주 많습니다. 

술을 안 드시는 분들 껜 오히려 좋습니다. 

같이 시킨 메뉴 

빠빠라는 메뉴입니다. 

메뉴판을 보다가 빠빠가 뭐임? 이럼서 검색해 봤더라죠.

멕시코 지역에서 인기만점이라는 메뉴, 감자와 치즈, 양파, 소고기의 조합으로 이뤄진 메뉴입니다. 

 

비주얼 징짜 최고시다~

치즈 안에 감자가 삭 들어가 있는데, 

부드럽고 정말 맛있습니다. 

호불호 없을 메뉴입니다. 

 

 

테이블에 같이 놔져있는, 살사소스입니다. 

처음 방문 했을 땐 웨이터분이 소스 설명을 해주면서 메뉴와 함께 곁들이라고 안내를 해줬었는데요, 

두 번째 방문하니 웨이터에 따라 다른가 봅니다. 소스 설명이 없더군요ㅠㅠ,그래도  맛있으니 꼭 같이 드셔보세요.

 

 

같이 시킨

퀘사디아와 

퀘사디아인 줄 알았더니 께사디야라고 명시되어 있군요. 

소고기와 돼지고기 메뉴가 있습니다. 돼지고기로 시켰습니다. 14,800원입니다. 

치즈 나초입니다. 6,800원입니다. 나초 is 뭔들 기본. 베이식. 

솔직히 께사디야는 안 시켜도 됩니다. 죄송. 멕시칼리. 분발하라. 

 

그리고 시켜본, 

골드키위셰이크 8,000원

이거 왓따시다 ⭐😊❤️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강추 💫

이거 진짜. 하 다이어트 안 했음, 맨날 시켜 먹고 싶은 음료입니다. 

위에 칭따오와 같이 논알코올 메뉴고요,

양도 진짜 많으시다. 최고최고 

골드키위와 코코넛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메뉴라네요. 달달합니다. 

이 날은 이렇게 메뉴 시키고 행복한 마무리를 하고 집에 갔습니다. 

두 번째 방문

 

왔다. 우리가 왔도다.3월 두번 째 방문입니다. 

이 날은 메뉴판을 찍었지만 보이지 않군요. (역시나 리뷰할 생각 없었고 신나서 사진이나 찍었더라지요)

아 맞다. 평일 저녁 7시30분 방문, 웨이팅 15팀 대기 후 8시 입장 30분정도 대기했네요. 

3층 건물이고 매장이 넓어서 금방 빠집니다. 

맥주 종류가 겁나 많습니다. 

 

이 날은 뭘 먹어볼까? 하다가, 

무조건 피시타코야 또 이러다가, 

타코랩? 이거 먹어보자! 했거든요?

멕시칼리 메뉴판 중

ㅇ ㅏ,, 아 ,,, 시켜보지 못한 메뉴요(찍지 못한 메뉴요.. )

재고소진인지. 오늘은 판매하지 않는대서,,,, 저녁 7시였는데요, , ㅠㅠ 안에 내용물은 타코나 다를 게 없는데 

그럼 또띠아가 떨어졌구나 생각했습니다. 

무튼 못 먹어보고, 담에 머거보자~

피시타코 3P

 

위에 타코랑 뭐가 다르냐면요? 

3P짜리 시켰습니다.

19,000원 

2P보다 200원 저렴한 메뉴군요. 

그리고 타코랩을 못 시킨 우리는,

새우타코 2P

새우타코를 시키게 됩니다. 

오 맛나시다- 

성공 안 할 수가 없죠? 

역시 튀긴 새우가 들어가 있는 메뉴입니다. 기본적으로 타코를 무조건 시켜야 합니다. 

치즈나초입니다.  맛있습니다. 

두 번째 방문에도 나초를 시켰습니다. 맥주한 잔 해야하니깐요.

테라 생맥주를 시켰습니다. 

4,300원 오 비교적 저렴합니다. 

다른 수입맥주는 비싸더군요!!!!!!!.

느끼할 수 있는 타코들과 나초와 같이 먹기 좋습니다. 

피쉬타코 5개와 치즈나초는 저녁으로 먹기에 배가 안 차잖아요?! 

게다가 둘이 먹으면, 타코 2개만 먹은 것뿐이라고요, 

비프치즈나초

비프치즈 나초를 시켜줍니다. 

캬 완존히 맛없을 수 없는 비주얼이시다~

양도 많고요, 우리는 생각했습니다. 

치즈나초 시키지 말고 비프치즈나초를 시키자 양도 많고 모든 게 통합돼있는 나초였습니다. 

14,300원 사실 양을 많이 안 주면 화날 가격입니다. 

치즈나초보단 추천합니다. 

맥주 각 두 잔씩 먹고 마무리합니다. 

이 날은 제가 쏘는 날이라, 한 77,000원 - 8만 원 정도 나왔을까요? 

평일 퇴근하고 맥주로 하루를 마무리하다니,, 아주 어른이 된 느낌이군요. 

메뉴 추천 
1. 피시타코 
2. 새우타코 
3. 빠빠
4. 골드키위셰이크 
5. 비프치즈나초

다음 달에 또 옵시다. 안녕, 멕시칼리

내 돈 내산 노 광고 리뷰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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