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20. 10:50ㆍ숩뚱 일상/디저트,카페

구리에 곱창골목이 유명한 거 아시죠?
저번 주 금요일 약속 있어서 구리에 들렸어요.
곱창 먹고 들리게 된 카페
아띠카페 소개할게요.
영업시간


저번에 빅토리아 케이크를 먹고 싶어서 방문했을 땐
빅토리아 케이크가 품절이라, 돌아갔었는데요.
이번엔 판매하네요. 재료소진에 따라 매번 디저트가 조금씩 다르니 원하는 디저트가 있다면
전화해 보고 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많은 디저트, 케이크 중

아이스크림 브라우니를 픽했어요.
같이 간 언니가 꾸덕한 디저트 먹고 싶은데~? 이래서 , , 그럼 초코 바치케 어때? 이러니 그 옆에 눈에 띈
브라우니 주문 시 아이스크림을 올려준대요.

모아나 참 좋아하는데요, 베이비돌이 있네요 ㅎㅎ 귀여워요.

내부가 꽤 넓어요!
좌석도 4인석도 많고요~
그중 맘에 드는 자리에 앉았어요 ㅎㅎ
카공족이 많지 않아 맘에 들던 ㅎㅎ 개인카페.
요즘 프랜차이즈 들어가면 투썸, 스벅에 노트북 들고 앉아있는 손님들 엄청 많잖아요?
그런 분위기와는 다른 카페였어요.

화장실도 내부에 있고, 깨끗해요 이거 정말 중요하죠!
요 좌석도 의자에 카펫이 어쩜 저렇게 크기 딱 맞는 매트를 깔아놓으셨는지!!
파도치는 모양의 카펫이 넘 이뻐요. 탐나더라고요~
카페 분위기도 조용하고
친구와 조용히 힐링받으며 수다 떨기 딱 좋아요.

기다란 포크와 함께 아이스아메리카노, 복숭아아이스티,
아이스크림 브라우니가 나왔어요.
6,500원
쟁반도 파스텔 노란색으로 이쁜 쟁반이에요.

브라우니는 좀 작은 크기예요.
아쉽지만 아이스크림이 엄청 크게 올라가 있네요.
딸기도 송송~썰어서 올려있어요.
플레이팅이 이쁜 브라우니~ 기분도 좋아져요.

한쪽 벽면에 수족관 포스터가 깔려있는데
음식 사진 찍기 좋아요.
미니 수족관이 있는 것 같죠~?
흐흐흐
사진 잘 나왔다면서 만족하던 우리들


한입 떠봅시다
브라우니와 아이스크림조합으로!!
아이스크림은 투게더 같은 느낌은 아니었어요.
달달하네요~ 더욱 맛있는 느낌!
브라우니도 우리가 원한 꾸덕한 밀도 많이 찬 브라우니였어요. 많이 달지 않아 좋았어요 (코리아 최고의 칭찬)
구리에서 유명한 카페 아띠카페.
이날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브라우니 카페 사진을 올렸더니 구리에 사는 제 친구가.
구리 왔네?! 누구랑 왔어! 이러고 디엠 온 거 있죠 ㅎㅎ
그만큼 구리인들은 잘 가는 카페! 함 들려보세요.
'숩뚱 일상 > 디저트,카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설빙] 티라미수 설빙 먹어보았다 (0) | 2026.04.20 |
|---|---|
| 뒤늦은 두바이 와플 나도 먹어보았다 [카페인중독] 10,800원 (0) | 2026.04.20 |
| 🥖잠봉샌드위치, 그리고 🍈멜론빵 둘다 처음 도전하는 빵 [루앙의부엉이] (0) | 2026.04.16 |
| [카페 레이어드] 안국점 빅토리아케이크 미니 픽업예약, 케이크 맛 솔직후기 (0) | 2026.04.15 |
| 커피 한잔 하러 갔다가 연유버터떡까지 먹어버렸다. [카페 이포크] cafe eeffoc (0) | 2026.04.14 |